


-시니어노조 , 확대 간부회의 조직 활성화와 재정 자립 방안 모색-
시니어노조는 2025 년 9 월 3 일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, 조합원 권익 향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. 이번 회의에는 간부 16 명이 참석했다 .
이호승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합비 납부가 미미한 상태이고, 정부의 지원금 마저 끊긴 상태하에 조직을 이끄는데, 어려움을 토로 하였으며. 시니어노조 자체가 재정자립 방안을 강구 해야 한다고 했다.
이어 본격적인 안건 토의에서는 두 가지 주요 제안이 다뤄졌다 .
-제안 안건-
1. 시니어노조 조합원 일자리 창출 : 박종호 자문위원은 시니어들 이 직면할 수 있는 암 (간암 , 폐암 , 췌장암 , 전립선암 )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보험과 모집인 일자리를 결합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안했다 . 다만 참석자들은 “모집인 교육 등 제도적 장벽이 있어 우선 가입자 중심으로 논의해야 한다 ”는 의견을 모았다 .
2. 평생교육 이용권 조연미,시니어교육플래너 협동조합 이사장은 연 35 만 원을 지급하고, 강사 자격증을 수여하며 수입 활동을 하는 내용이다.
기타 토의에서는 조직 활성화 , 조합원 참여 확대 , 정책 홍보 강화 등 여러 의견이 제시되었다 .
이번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시니어노조는 조합원들의 일자리 안 정과 평생학습 지원을 주요 과제로 삼고 , 향후 정책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.